로비스트 1편을 잠시 봤습니다. 오프닝부터 정말 충격적이더군요. 다른게 충격적인게 아니라
바로 탄피와 함께 날아가는 탄환...
TV 드라마에서 섬세한 고증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프로그램의 얼굴이 되는 오프닝에서 이런 실수를 하셨다는게 참 이해가 안 됩니다. 한국 남자라면 군 경험이 대부분 있으실 텐데 어찌 이런 실수를...
아마도 탄두만 날아가는 걸 보여주면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임팩트가 작으니까 그렇게 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탄피를 달고 날아가는 탄환을 보니 처음부터 어처구니가 없었음.
그리고 액션신에서는 총 반동에 의해서 총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배우들이 총을 잡고 몸을 떨면서 반동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이거 눈에 너무 띄잖아요. 거기다가 엉성한 조준 모션에 총알 난사 등은 매우 비사실적인 액션신의 전형을 보여주었습니다. 효과음도 마치 70년대 전쟁영화를 보는 듯한 "피융" "따콩" 사운드... 더이상 할 말 없음.
바로 탄피와 함께 날아가는 탄환...
TV 드라마에서 섬세한 고증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프로그램의 얼굴이 되는 오프닝에서 이런 실수를 하셨다는게 참 이해가 안 됩니다. 한국 남자라면 군 경험이 대부분 있으실 텐데 어찌 이런 실수를...
아마도 탄두만 날아가는 걸 보여주면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임팩트가 작으니까 그렇게 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탄피를 달고 날아가는 탄환을 보니 처음부터 어처구니가 없었음.
그리고 액션신에서는 총 반동에 의해서 총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배우들이 총을 잡고 몸을 떨면서 반동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이거 눈에 너무 띄잖아요. 거기다가 엉성한 조준 모션에 총알 난사 등은 매우 비사실적인 액션신의 전형을 보여주었습니다. 효과음도 마치 70년대 전쟁영화를 보는 듯한 "피융" "따콩" 사운드... 더이상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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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들 한달정도 군사훈련좀 시켜야 되겠네요.
-_-;; 그럴 것 까지야...
인명을 경시하고 날로 흉폭해져 가는 세계적 흐름에 맞서 살상 무기인 총을 쏘지 말고 안전하게 총알을 던지며 싸우자는 계몽적 내용의 오프닝이라 믿는 1인!
아, 총알을 그냥 손으로 던진 거였군요.
크하하.. 탄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융~ 주인공들이 몸을 흔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예리하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일국을 좋아해서 보고 싶었지만
내용이 산만하고 장진영의 압박으로;; 포기.
요즘 보니깐 스토리와 인물설정이 이상하다고 구설수에 오르고 있더라구요.
저는 몇 번 안봐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