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고 있던 일이 정점에 올라서서 좀 정신이 없었네요. 최근 며칠 사이에는 잠도 별로 못 잤거든요. 저는 글을 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서 글 쓸 시간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에는 블로그 포스팅조차 하기가 힘드네요. 여러 시간 집중해서 쓰고, 다시 고쳐 쓰거든요.
예전엔 글 쓰는데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는 않았었는데 일하면서 업무보고서를 많이 작성하다보니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이것도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얼마전엔 고등학교 다닐 때 썼던 글을 다시 봤습니다만 지금 쓰는 글보다 훨씬 읽기가 편하고 의미전달이 잘 된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난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지? -_-;;
최근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다 보니 생각하는 일보다는 단순한 일들을 하게 됩니다. 원래 게임을 좋아해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많이 합니다만, 요즘은 게임조차도 하는게 귀찮네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같은 게임은 플레이하려면 손도 많이 가고, 생각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거든요. 생각없이 하다보면 게임에 져서 랭킹도 떨어지구요. 요즘 COH 세계랭킹에서 300등 정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600등 밖으로 밀려나서 레벨도 한계단 떨어졌네요.
그래서 뭐하냐구요? 그냥 단순히 드라마를 보거나 합니다. 미드에 빠지게 된 계기가 아무 것도 생각하기 싫어서였습니다...-_-;; 아 이런... 예전엔 TV도 거의 안봤었는데 외부의 억압적인 환경이 나의 생활패턴을 바꿀 줄이야.
근데 지금은 어떻게 글을 쓰고 있느냐? 정점에 올랐던 일도 마무리가 되가면서 점점 내리막길로 가는 중이고, 내 인생에서 나의 정신 상태를 괴멸 직전으로 만들던 보스가 떠났거든요. 그래서 해피하긴 합니다만...다음 스테이지 보스도 만만찮은 사람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서 기분이 꽁기꽁기하네요. 이건 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예전엔 글 쓰는데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는 않았었는데 일하면서 업무보고서를 많이 작성하다보니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이것도 직업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얼마전엔 고등학교 다닐 때 썼던 글을 다시 봤습니다만 지금 쓰는 글보다 훨씬 읽기가 편하고 의미전달이 잘 된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난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지? -_-;;
최근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다 보니 생각하는 일보다는 단순한 일들을 하게 됩니다. 원래 게임을 좋아해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많이 합니다만, 요즘은 게임조차도 하는게 귀찮네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같은 게임은 플레이하려면 손도 많이 가고, 생각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거든요. 생각없이 하다보면 게임에 져서 랭킹도 떨어지구요. 요즘 COH 세계랭킹에서 300등 정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600등 밖으로 밀려나서 레벨도 한계단 떨어졌네요.
그래서 뭐하냐구요? 그냥 단순히 드라마를 보거나 합니다. 미드에 빠지게 된 계기가 아무 것도 생각하기 싫어서였습니다...-_-;; 아 이런... 예전엔 TV도 거의 안봤었는데 외부의 억압적인 환경이 나의 생활패턴을 바꿀 줄이야.
근데 지금은 어떻게 글을 쓰고 있느냐? 정점에 올랐던 일도 마무리가 되가면서 점점 내리막길로 가는 중이고, 내 인생에서 나의 정신 상태를 괴멸 직전으로 만들던 보스가 떠났거든요. 그래서 해피하긴 합니다만...다음 스테이지 보스도 만만찮은 사람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서 기분이 꽁기꽁기하네요. 이건 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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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라....
그분이 드디어 가셨군요.
마지막 사진 공감합니다. ^^
최종보스는 아니고 중간보스네요 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게 됐네요.:)
글쓰는게 저도 참 힘들어요.
점점 더 골치아픈일이 많아지니 더욱더..
그리고 매일 하나 이게 너무 힘듬;;
저도 관리를 좀 해야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리가 미비하네요.
그리고 글도 많이 써야되는데요.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